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위원 오시백 위원입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공직을 마감하시는데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저는 아까 김혜숙 위원님이 질의하신 우량종자 축양수조 전시실 이런 쭉 있잖아요. 그죠?
사업이. 이게 어떤 공정이 설계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설계에 따라서 복합공정들은 이렇게 공사가 돼야 되는데 이게 보면 16개 정도로 쪼개기가 됐단 말입니다. 그죠? 이거는 이제 수의계약을 가능케 하는 그렇게 비춰질 수 있다라고 보여줘요.
그래서 이게 특별한 무슨 어떤 이유가 있었습니까? 이게? 이 공정을 같이 해서 설계에 담아서 이렇게 공사가 돼야 되는데 16개로 쪼갠 어떤 특별한 이유가 아까 간단히 이렇게 말씀을 하셨지마는 사실상 여기 관람객들을 보면은 상당히 미비하잖아요.
그죠? 그리고 거기에 시급성이나 이런 것들이 또 뒷받침되는 그런 또 이런 공사비도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상당히 이 예산을 보면서 참 편성이, 예산편성이 조금 저희들이 받아들이기에는 상당히 무리가 있게 받아들여지거든요. 그래서 자세한 설명은 아까 이렇게 쭉 가신 걸로 이렇게 갈음하고요.
하여간 저희들한테 보여주는 거는 이게 쪼개기 됐다라고 이렇게 비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