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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332회 제3특별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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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공모사업 포상 국외연수 관계는 이게 심의하는 데부터 굉장히 좀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여기 주신 자료를 지난번에 한번 확인하다 보니까 공모사업 중에서 금액이 많은 건 아닌데 전체적인 총사업비가, 100% 국비를 받아 가지고 공모사업이 된 데도 있고 그리고 또, 어떤 경우에는 군비가 83% 정도 들어가 가지고서 사업하는 경우도 있어요. 양질의 공모사업에서 이게 되면은 다행인데 83% 군비를 대고 나머지를 국도비를 지원 받는 거 같은 경우는 우리 군에 재정에 압박이 올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심사부터 굉장히 어렵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보고.

여기에 대해서는 앞으로 국도비도 지난번에 한번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도비 몇 % 주고서는 이거 전부 다 그냥 지원사업으로 해가지고 관리하느라고 애만 먹고. 요즘에는 그게 많이 없어졌어요. 2%, 3% 주는 경우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공모사업도 앞으로 그런 유형으로 갈 확률이 많아요. 83% 군비되는데 그걸 가지고 공모사업이라고, 제가 말 표현이 그래서 그렇겠지마는. 양질의 어떤 거, 그러니까 이게 심사를 100% 국비를 갖고 온 부서가 있는가 하면은 군비를 가지고서는 상당 다 포함해서 하는 그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심사부터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거는 그냥 참고만 해 주시고요. 214페이지에, 하단 부분에 관내 고등학교 전입 장학금 지원하는 거, 지난해는 50명이었는데 올해 30명으로 이게 줄었어요. 혹시, 작년에 실적이 30명 정도만 됐었나요?

아니면은 이게 어떤 예산 분야 때문에 그런 건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