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이게 지난해도 그니까 금년에도 이 예산을 세웠는데, 올해 이거 지금 올해하고 다른 지역에 보면은 이상기후 때문에 아주 다양하게 하고서 영천이라든가, 대전이라든가, 태안이라든가 쭉 해가지고 보면은 스마트 농업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근데 여기에 보게 되면은 병해충 방제 약 주는 거는 매년 하던 거잖아요. 이상기후 대응이 아니라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해오던 그런 사업 아닌가요?
예를 들어서 2024년도에 그렇게 진짜 이상기후가 계속된다 그러면은 25년도에 어떻게 대응할 건지 거기에 대한 사업이 필요하지, 농약 줘가지고 여기서 지난해에도 물론 884㏊ 해가지고 줬다고 보도되고 그런 걸 봤는데. 고추, 마늘, 수박에 대해서 매년 똑같은 방법을 하는데, 기술센터에서 새로운 거를 추진해 볼 그런 연구는 안 하셨나요? 혹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