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제 그 부분도 그렇지만 제가 몇 번 여러 번 말씀드렸던 부분인데요. 그 철로 부분 있잖아요? 보면은 여러 가지 풀들이 굉장히 많이 자라고 있어서 그게 미관상 참 안 좋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몇 번 말씀드리기는 했는데 그 부분은 철도청 그쪽 소관이라서 어떤 조치를 할 수가 없다고 설명을 계속 하셨었거든요. 근데 그 부분은 이제 식재를 하거나 이런 거는 안 돼도 제초작업이라든가 이런 거 해서 좀 깔끔하게 정리는 하실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이쪽에 억새를 만약에 파종을 한다고 하면 제 생각에는 그 부분도 한번 철도 측과 한번 협상을 해 보면 그 윗부분에도 잡초 제거하면서 억새를 같이 그쪽에다 파종을 해 주면 사후에 잡초라든가 이런 거 관리하는 데 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인데요.
그 부분도 한번 만약에 군에서 그쪽에다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혹시 협상이 가능하시면 그 부분까지 관리를 하겠다고 하셔서 억새 파종할 때 같이 파종을 하시는 게 어떨까 하는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