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증액 자꾸 나오고, 예산 문제 나오고 이러는 게 우리 집행부에서 충분한 걸 가지고, 이게 이제는 뭔가를 한번은 잡아야 하고, 정리를 할 때가 됐다는 거죠, 그죠? 발전을 하려면? 제가 발전을 시켜야 하는 주목적이 있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 번은 더 살펴봐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한 가지만 더 하고 정리를 하겠습니다. 커피 축제, 우리가 야외,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송정으로 해서, 참 날씨 큰 걱정을 하면서도, 우려하고 했습니다마는 1차 처음 하는, 야외에서 하는 거에 비해서는 굉장히 열심히 한 모습들이 보여졌다는 거.
본 위원도 몇 번씩 가서 바깥에 순회를 하면서 했습니다마는 거기에 계신, 영업하시는 분들이 하는 얘기들도 귀담아들었어요. 어떠신 분들은 봄, 가을 하자고까지 얘기를 하신 분들도 계시고, 1년에 두 번 하면 참 어렵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거기서 보완을 해야 할 부분, 잘했던 건 잘한 거고, 보완을 해야 할 부분들을 1, 2개만 얘기를 드리고 이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먼저, 하시다 보니 이제 기반 시설이 부족했어요, 사실.
바닷가에다가 전기라든가 다 해야 하는데, 그런 기반 시설들이 따라서 와서 구간 구간 배치하는 것들이 좀 미비한 부분이, 어려움이 상당히 많았었고, 날씨 관계도 있겠지만, 그다음에 수도 문제, 물 문제, 다 물로 사용하니까. 그래서 그런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이 좀 부족했다는 평가의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셔틀버스 운행하고 이런 것들을 홍보했습니다만 결국은 우리 시민들이 아직까지 그 홍보에 적응을 못 해서 그냥 개인차, 그러니까 주차장을 많이 여러 군데를 했습니다.
그래서 교통편은 의외로 예측보다는 많이 좋아졌는데, 좀 보완을 하자면 이제 홍보를 같이하고, 셔틀버스 하더라도 이렇게 해서 시민들이 전체 한 몇 년만 그렇게 되면 이제 몸에 밸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좀 해 주십사 하는 부분들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