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사업도 똑같고, 근데 아까 과장님이 도비를 얘기했는데, 이거를, 동해안권을 가지고 다 여기 강릉에다 맡기려고 도에서 그렇게 도비를 좀 보태주는 걸로 한 것 같은데, 차량까지. 차량 지원도 똑같이 50 대 50으로. 그러면 지금 이 상태로 놓고 보면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에서 하는 이 업무가, 줄어들어요.
지금까지 했던 업무보다도 늘어나서 더, 외국인들을 상대로 뭔가를 더 해 주지 못하고, 지금 이 내용만 놓고 보면은 줄어든다고. 그 인원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도비 5,000만 원 준다고 시비 5,000만 원 매칭시키니까 조금은 늘어나겠지만, 그거는 인건비 상승이나 어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늘어날 수 있는 거고. 여기 내용은, 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내용은 변하는 게 없잖아요, 똑같은데.
그 사람들이 똑같은 일을 하는 거지, 뭐. 이 외국인 주민 적응 지원 사업이라는 이 자체는 외국인 근로자 센터에서 별 달라지는 게 없어, 지금 하는 그대로 거기다가 그냥 접목만 시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