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총액 36억4,900 이렇게 운영하는 것은 강릉시의 어떤 홍보도 있을 거고, 공공기관이 스포츠 진흥에 역할을 해야 하는 의무와 책임감이 있을 겁니다. 올해 1월에 업무보고할 때. 체육과 업무보고할 때 “다른 부들은 기사도 많이 뜨고 활동도, 입상도 하는데 육상부가 미진한 거 아닌가?” 라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육상부가 성적이 아주 좋습니다.
전국 우승도 하고 입상도 하고, 대회에서 메달도 따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 강릉시청 육상부에 큰 박수를 1년 내내 보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증액된 것으로 그들에게 보상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반 금액 중에서 예술단원·운동부 등 보상금 증액을 환영하는 바이고요. 우리가 다섯 개 부를 운영하고 있는데 육상부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하신 요트부도 그렇고 롤러스케이트부도 국가대표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장애인 사격부는 더 말할 나위가 없고, 팀킴이 있는 컬링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알뜰하게 이렇게 서로 윈윈하는, 시도 그렇고 선수들도 그렇고 시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직장운동경기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두 가지만 당부 아닌 당부를 드려야 되겠는데요.
도심권 물놀이장 시설 운영 예산이 잡혀있잖아요. 내년 여름에 45일간 운영하겠다, 4억 예산이 잡혀있습니다. 그다음에는 7억 예산을 계획하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