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이제 오히려 강릉이 이번에 세계총회를 통해서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교통지능형 체계를 한 번 선 보여주면, 기존에 개도국을 포함한 작은 국가에서도 ITS 기술에 대해서, 시스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다. 기존에 대도시 중심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다면 어떻게 보면 ITS에 대한 개념이라든가 기반 구축의 필요성, 이런 부분들을 더 확산시킬 수 있는 기점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아마 대외 홍보가 잘 되면 기존에 참여하지 않던 국가에서도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는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조금 잘 부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근데 저희가 일단은 강릉시민들이‘ITS 세계총회’현수막 많이 봐서 한다는 거는 알고 있지만, 이게 어떤 건지에 대한……. 이거는 우리 안에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홍보를 하면 되는데, 관련 학회라든가, 보니까 작년에 ITS 학회하고, 대한교통학회, 학술대회를 다 강릉에서 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