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사장님 먼저 책자, 25년 경영 목표의 수치는 24년도, 25년도는. 25년도는 목표치고, 24년도는 실적치가 12월 중순에 만들기 때문에 이 수치는 변동이 있을 수가 있어요.
그렇다면 23년도 실적은 조정이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성의 없이 그냥 인쇄를 했다. 잘못된 거다. 왜, 책자에 보면.
부장님 뒤에 눈 뜨고 쳐다봐도 똑같아요. 잘못된 건 잘못된 겁니다. 앞으로 이건 개선해 주시기 바라고.
사장님 강릉관광개발공사 이름을 떼고 강릉대행사업소로 명칭을 바꾸면 어떻겠습니까? 바꿀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본 위원이 11년 차인데, 11년 동안 변하지 않는 곳이 딱 하나 있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공사로서 기능을 가야 되는데 단 한치도 못가요? 사장님, 안 그렇습니까?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대행사업을 아웃소싱 하면 흑자가 납니다. 이미 비대해질 만큼 비대해졌습니다. 작지 않습니다.
이제는 지표를 정해야 됩니다. 캠핑장, 바닷가 옆에 작은 거에 안주하지 마시고, 하려면 1만 평, 2만 평 대단위. 전국에서 강릉관광개발공사가 뭔가 했는데 제대로 된 기본을 갖고 있다.
지금 작은 거, 손톱만 한 것 갖고 운영하는데 항상 사업한다고 올라옵니다. 현실에 너무 맞지 않지 않나요? 강릉시의 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건설도 하죠? 토목, 건설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사장님,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