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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319회 제3산업위원회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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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사실상 그게 애초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지만, 지금 봄, 여름, 가을 때는 경포 쪽이 주말에는 항상 차가 막힙니다. 그래서 이제 우회도로를 우리가 장기 미집행 도로에 있던 걸 다시 하겠다 해서 의회를 통과했는데. 이제 계획이 너무 늦어지니까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또 2030년까지 아직까지 5년이 더 남아 있고, 또 이제 KTX나 지금 철도망이 구축돼서 관광객이 오는 입장에서 점점 이 길이 더 막힌다고 저는 보거든요.

근데 우리 강릉시가 준비를 안 해 놓고 사람만 받는다 이러면 저는 그게 절차가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에 맞춰서 우리도 도로를 빨리 개설해 주고, 우리 지금 강릉시나 모든 지역 경제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기업들이나 사람들 유입을 시키려면 기본적으로 살기 좋은 여건을 만들어줘야지, 이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일단 우리 강릉시는 기본적으로 도로가 너무 좁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시내 구간도 그렇고, 외지 구간도 그렇고, 개설해야 될 곳도 너무 많고. 당연히 돈이 많으면 뭐 다 하겠죠. 하지만 예산 문제도, 이 부분들은 어차피 집행기관에서 발 빠르게 움직여야 되는 부분 같습니다.

이거를 우리가 얘기를, 집행기관에다 요구하지만, 집행기관이 또 예산이 없다고 얘기를 하면, 이 공사가 1년, 2년 또 늦어지면 3년, 4년. 너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건 어쨌든 간에 집행기관, 담당 부서에서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기간이 축소되고, 늘어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2025년도로 접어들었습니다.

지금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고, 우리 강릉시가 지금 그나마 전국에서 관광지로 되게 급부상하고 있는 반면에 우리가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고 그리고 지역 주민이 21만이 붕괴되면서 우리가 22만을 가자고 다시 계획을 세우는 입장에서 뭔가 만들어 놓고 받아야 되는데, 그냥 말로만 그렇게 해서는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기본적인 도로를 잘 깔아놓고, 외지 사람이 들어오든지 그리고 관광객이 와서 잘 구경할 수 있는 부분들을 만들어 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너무 늦지 않겠냐…….

이제 업무 보고 시간이지만 이런 부분들을 올 한 해에 잘 참조하셔 갖고, 빨리 내야 할 도로들은 예산을 빠르게 움직여서 도로를 내고, 변두리나 이런 데는 좀 늦게 가도 되는 경우, 순서를 좀, 선택과 집중을 해서 먼저 해야 될 걸 먼저 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