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조성룡 위원입니다. 저는 이거를 아까 강쪽이 아니고 아까 애기봉 얘기했는데, 애기봉 거기다 하는 줄 알았어요. 지난번에 얘기할 때 모여가지고 하면서 그걸 보면서 그 자리에서 저기다가 하면 좋겠다고 얘기했을 때는 강쪽이 아니고 애기봉 거기다가 이거 저기 전망대를 하는 걸 얘기했었는데.
지금 혹시 잘못 전달돼 가지고 이거 얘기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때 얘기도 관광안내소에다 차를 세워 놓고 거기다가 해가지고 다리를, 저기 뭐야 다리를 해놓고 그리 올라가서 거기다가 애기봉 자리에다가 하는 걸로 처음부터 얘기 돼 가지고 했었는데, 이게 혹시 변경됐나요? 그래서 거기다 해놓게 되면 그때도 그 위치에서 똑같은 얘기를 했었어요.
전망대 얘기를. 그러면서 다리를 놓고 올라갈 수 있게끔 하면 큰 문제없다. 요즘에 기술이 좋아져 얼마든지 된다.
이런 얘기하면서까지 했는데. 저는 이거 강쪽으로 하는 거는 강쪽에 거기다가 하면 보는 시야도 얼마 안 되고 저 위에서 보는 것도 아닌데. 이거 혹시 그쪽에 하는 걸 전달이 잘못돼 여기에다 변경돼 가지고 그런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지금 애기봉 그 자리에 거기가 좋다고 자꾸 얘기가 돼가지고. 다시 한번 저는 이쪽에 하는 거에 대해서는 큰 저기 매력이 없고 그 위에다가 산에다가 하는 거, 그래서 그거는 아까 지금 얘기하면서 올라가면서 다리 놔가지고 건너가게끔 해서 이렇게 하게, 그 얘기를 말씀드렸던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