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그걸 하는 건 좋은데 거기에 대한 예산은 이번 추경에 올라오지 않아서 담겨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하는 거고, 향후 없어진다고 그러면 정상적으로 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옮겨 담더라도 없애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조금 전에 존경하는 허병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스크린골프장 두 개 생기는 거 굉장히 환영을 합니다. 단지 본 위원이 우려스러운 건 뭐냐 하면 이 두 개로 그칠 것인가?
지금 강릉시에 파크골프 회원이 거의 1,500명이 넘어요? 클럽 수만 해도 30∼31개 정도의 클럽 수를 갖고 있고, 인원만 해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두 개 설치하겠다고 나왔단 말입니다. 근데 두 개를 설치하고 나면 거기에서 배울 수 있는 인원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비 올 때 가서 칠 수 있는 인원은 한정되어 있는데 이 1,500여 명의 열화와 같은 욕구를 어떻게 할 건가? 향후 계속 스크린골프장이 생길 것인가? 이런 대안을 갖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이분들도 밖에서 파크골프를 하기 때문에 실내 스크린을 굉장히 선호하신단 말입니다. 지금은 기후 위기 속에 살기 때문에 언제 비가 오고 우박이 올 수 있는 상황이라서 스크린골프를 선호하고 있는데 두 개 만들어 놓으면 여기에 예약이 폭주해서 대기자가 엄청나게 걸리고 난리가 날 것 같은 그런 우려가 되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국장님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방안을 갖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