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278쪽에 아이 돌봄 지원 사업이 있잖아요?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고, 강릉시가 여기에 대한 시비분을 증액할 정도로 굉장히 사업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굉장히 좋은 사업이고, 그만큼 우리가 공급이 여의찮은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돌보미 처우개선에 대한 부분도 지난 예산을 할 때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부분이 추경에는 보이지 않아요. 내년에는 이런 부분들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해 주시고, 그리고 그만큼 도움을 받는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그만큼 사회 안에서 아이들의 안전함과 애들이 커가는 모습에 대한 부분은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난번 얘기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다시 한번 요구를 드리는 바이니까 본 예산에 담길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