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홍수 의원 발언
위원 223가구에 7,000두요. 그러면 지금 이제 거기에 한 5% 정도 되는 16가구가 만약에 아주 좋은 효과를 봐서 거기에 이제 이분들이 어떻게 보면, 이득을 보든가 아니면 혜택을 보는 경우가 돼서 나중에는 어떻게 보면 형평의 문제도 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강릉시가 철저하게 검증해서 이게 진짜로 앞으로 된다면 그분들한테 이거는 이런 좋은 실례가 있으니, 앞으로 우리가 이렇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확신을 드려야죠, 그 사육 농가에게.
지금 연곡면에서는 이게 뭐, 단순히 연곡면 쪽에 있는 분들만 혜택을 받는 것처럼 해서 거기에 대해 어떻게 보면 조금 부정적인 시각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혜택을, 이 성능을, 효과를 검증받지 못한 상태에서 다른 분들이 이걸 들었을 때 사실 동조하기도 쉽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이번에 사실 이런 사업을 만들어서 우리가 검증해서, 이렇게 해보니까 실질적으로 진짜 괜찮다, 그리고 우리 강릉은 그런 비지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부산물이 많거든요.
그러면 우리 강릉에 딱 맞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 강릉시가, 기술센터가 적극 나서서 각 지역별로 이런 시설을 만들어서 마을별로 그렇게 확대해 나가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소장님도 여기에 대한 어떤 그거를 좀 가지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