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기간이긴 하지만, 이게 이제 전체적으로……. 앞에 동료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지만, 메타버스 체험관의 경쟁력이 어디까지 갈 것인가, 끊임없이 기술은 업그레이드가 돼야 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이제 투자도 있어야겠죠. 근데 이제 또 우리가 계속 국가 공모 사업을 받아서, 그걸 투자할 여력이 있을 경우에는 가능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거기에 대한 부분들도 조금 우려가 되고.
지금 저는 미디어아트 영상공모전이, 이게 적은 비용은 아닌 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우리가 이제 활용을 했을 때. 근데 이게 전국 단위에서 사실 미디어아트, 붐처럼 하고 있잖아요? 이 부분을, 여기 수상작들을 이렇게 우리 자매 도시라든가, 아니면 이제 유사한 사업들을 하고 있는 곳과 연계해서, 같이 이렇게 홍보용으로 활용을…….
일단 주제 공모를 갖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미디어아트도, 향후에는. 강릉이 예산을 들여서 하는 공모전인 것만큼 뭔가 강릉을 담은 이제 내용으로 좀 주제를 담아서, 지역에서는 우리가 이게……. 어차피 저희가 제작비 지원해 주고, 기획안은 물론 이제 개인한테 있겠지만, 시상금까지 적지 않은 비용, 프로들한테는 3,000만 원, 일반 부분도 대상이 1,500만 원 정도 지원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그냥 사장 시키지 말고, 받아서 수상하고, 가지고만 있지 말고, 이거를 우리 지역 안에서 경관 조명의 일종으로 활용을 하든지, 아니면 도시재생 사업, 지금 강남동하고 있는 터널에도 이런 관련된 것들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 콘텐츠랑 연결을 시키든지……. 그래서 저는 기술들을 그냥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우리가 이렇게 국비 받아서 이만큼의 기술을 구현했다는 것에 그치지 말고, 거기에 나오는 결과물들도 좀 지역 사회에서 적극적으로 활용이 되도록 연계 방안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걸 좀 제안드리고자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