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아까 말씀하셨던 성과에 대한 부분이 가시적이지 않다, 이런 부분을 말씀하셨잖아요? 가시적으로 나타나기가 쉽지 않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가시적으로 성과를 보이긴 쉽지 않은데 용역, 홍정완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용역에 대한 부분들도 근시안적인 부분들이 있어요. 꿈꾸는 사임당 예술터 같은 경우에 시비가 3년 15억 정도 투입됐는데 여기 보면 추진 성과에 굉장히 많은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장비들이 많이 보완됐거든요?
결국 올해는 쓰지 못하게 되는 거잖아요? 이게 정리가 되고 새로운 인테리어를 통해서 새로운 예산이 재투입되는 이런 상황들이 발생을 하는데 이런 부분들은 과와 과가 연결이 되든지, 아니면 내년도 예산에 대한 부분들을 좀 더 면밀하게 검토해서 낭비가 되는 이런 사업들. 그리고 이 사업들이 거기서 빠져나오면 사실은 다른 곳에서 그와 유사한 사업을 하긴 쉽지 않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이런 부분들은 폐기가 됩니다. 폐기가 되거나 뭔가 사용 기한에 따라서 좀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가 결국 사용 연수가 차면 없어진다거나, 이런 흐지부지한 행정에 대한 부분들은 깊이 반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좀 더 면밀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 본 위원이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티스트 레지던시 사업입니다. 2022년에 한 2억 정도의 예산이 세워져서 지역과 외부 청년 예술인에 대한, 신진 예술인들에 대한 부분을 강릉시가 한번 만들어 보자. 그래서 예술인촌과 같은 이런 부분들을 만들어 보자 해서 그들의 창작 활동을 불태워 보자 이런 식으로 했는데 22년도에 예산이 거의 불용 처리되다시피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1억 정도의 예산이 세워져서, 자체 예산으로 세워져서 하고 있는데 예산이 축소되다 보니까 추진 성과에 대한 부분들은 굉장히 미비하게 보여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