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주차난 때문에 한번 우리 해당 부서에서도 골고루 한번 찾아봐서 그런 부분이 있으면 반드시 찾고, 또 감사 인사를 해야 되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만 더, 우리 KTX, 그죠? 우여곡절 끝에 강릉역이 생겼는데, 지금은 뭐 엄청나게 활성화가 돼서, 좁아서 지금, 아마 의회 어느 분이 아마 건의문을 낼 것 같은데, 그 정도로 지금 활성화가 잘 되고 있는데.
이제 부산까지도 지금 다니잖아요? 그런 과정 속에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강릉역에 도착을 해서 뭐 이렇게 관광지로 가는 거는 차치하고, 이제 그 북쪽에서 굉장히 상인들이 저한테 요구하는 게 뭐냐면. 북쪽, 사천, 연곡, 주문진 쪽에 관광지라든가 횟집들이 많아서 식사하고 시간에 맞춰 가지고 강릉역을 가야 되는데, 강릉역으로 가는 대중 버스가 이 북쪽에서는, 있긴 있는데 314번인가요?
있긴 있는데, 이게 뭐 엄청나게 늦어서 택시를 타지 않으면 기차 시간을 못 맞춘다, 이런 생각이 들어간다고 지금 아우성인데. 우리 뭐 이렇게 시내 쪽에서 강릉역 가는 건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우리 강릉역을 중심으로 차가 돌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그게 잘 시정이 안 돼서, 우리 과에서는 버스 회사하고 협의해야 되고, 이렇게 자꾸만 이제 돌아가는데.
버스 회사가 아니라 누구랑 협의하더라도 꼭 필요하다면 대안을 제시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