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우리가 이미 설치된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사실은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고, 설치한 곳에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한두 명뿐이라고 그러면 갑작스럽게 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용 못할 확률이 높단 말입니다. 그 부분하고 장기 기증에 대해서 홍보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홍보도 시민들이 장기 기증하고 연명치료를 거부하고를 잘 이해를 못하시더라고요.
이게 같은 건 줄 아시는 분이 굉장히 많아요. 장기 기증에 대한 것과 연명치료 거부하는 부분은 다른 의미인데 모르시는 분이 많아서 이거하고 심장충격기 하고를 솔향소식지, 시에서 나가는 월간하고 분기 소식지가 있잖아요? 거기에 잊을 만하면 한 번씩 이렇게 사용 방법 안내라든지 이런 것이 다르다는, 그리고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다는 홍보를 공보관하고 의논해서 홍보해 주시면 어떨까?
사실은 시민들이 다른 전단지나 이런 게 오면 잘 읽어보지 않지만, 시에서 보내는 소식지는 집에 놓고 항상 읽어보시는 시민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사실 한 번 교육을 받아도 기억을 못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잊을 만하면 한 번씩 소식지에 내주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되겠다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