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본 위원은 이런 공모 사업을 원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돈이 얼마가 투자가 될지, 투입이 될지,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어요. 그 옆에 아르떼뮤지엄 있죠?
지금 맨 처음에 시작할 때 지금하고 차이가 현저하게 나잖아요. 이건 결론은 투자비입니다. 우리 강릉시가 공모 사업을 해서 우리 직원분들이, 이 기술력도 습득하지 못했어요.
결론은 이걸 위탁한다는 것은 우리 자체적으로 해결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럼 앞으로 이 프로그램 개발, 콘텐츠 개발 이거 뭐로 감당할 거냐는 얘기예요. 관리 유지비가 지금은 스탠다드예요, 그렇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가면 이거는 천문학적으로 숫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이런 걸 우리가 너무 생각을 못 했다. 물론 또 우리에게 주는, 좋은 점도 있어요.
이걸로 인해서 우리가 무슨 기술력도 흡수할 수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와서 활용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장단점은 분명히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굉장히 예산이 많이 투입이 된다. 예산 투입 대비에 비해서 효율이 낮다, 본 위원은 이렇게 보거든요. 이런 부분을 한번 과장님이 잘, 간과하지 마시고 위탁을 준다고 해도 이런 부분을 잘 챙겨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