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지금은 이렇게 한두 건 해서 되는데, 향후 되면, 이게 1~2년만 지나면 전부, 게이트볼장 회장님들이 전부 위원님들 붙잡고 해 달라고 할 거다. 현실이 지금 도래된 거예요, 예측하고 우리가 걱정했던 부분들이. 그러면 체육과에서는 지금쯤은, 이 부분은 강릉시 전체를 내다보고, 우선순위를 좀 둬서, 도 위원님들이 지금 지역구 쪽으로 해서 주면 나머지 도 위원 관심 없는 쪽에는 못 하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그러지 말고, 강릉시에서 우선적으로 체육과에서 순위를 해서, 도 위원은 그냥 예산만 주고, 지역을 명시하지 말고 순번대로 이렇게 해 주든지, 이런 정책적으로 좀 가야지. 이건 많고 적고 떠나서, 어느 거 더 많고, 이러다 보니 지금 계속입니다. 아니, 우리보다 적은, 30명도 안 되는, 열 몇 명 되는데 그늘막 해 주고, 40명, 50명 되는데 그늘막 안 해 주고, 그래서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특정 지역이, 어디가 아니라, 이런 거는 이제는 체계적으로 우리가 해 줘야 할 것 같으면 그래도 검토를 한 번 해서, 순번을 정해서라도 해 줄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도비가 매칭 안 되더라도 순수 시비,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