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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홍수 의원 발언

326회 제3행정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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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튼 본 위원도 사실 그 대회를 관심 있게 보면서 그런, 과장님하고 같은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거기 내용이 왜 이렇게 진행이 되고, 어떻게 보면 너무 이렇게 접근 수준도 높지 않고, 왜 이럴까를 분석을 해 보니까, 거기서 이 예산을 가지고 그분들이 그냥 거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다이빙 요금만 지불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1인당 한 3회 정도밖에 물에 들어가지 못해요.

그러면 그분들이 찍을 수 있는 컷의 양이 사실 좀 한정이 되어 있거든요. 보통 본 위원이 한 10여 년 전에 그런 대회에 참석을 할 때 보면 적어도 한 열 번 정도의 다이빙을 해서, 거기에서 나오는 자료를 가지고 저희들이 거기서 골라서 제출을 하고 이래서, 이제 심사가 되고 이래서, 사실은 그래서 수준이 높아지는데. 이번 여기 대회 같은 경우는 사실 그분들한테 다이빙 요금을, 딱 들어가는 요금을 지정을 해 주니까, 그분들이 그거 외에는 찍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이게 그런 요금으로 우리가 비용이 지불이 되지. 지출이 되지 말고, 상금이나 상품의 좀 이렇게 퀄리티를 높여서 다른 출전 선수들에게 구미를 당길 수 있는 그런 걸로 유도를 하면, 그래서 지금 주최 측과 그런 것들을 잘 서로 설명하고, 서로 그렇게 교육을 해서, 그런 식으로 아마 유도를 하면 오히려, 우리 지금 수중사진 촬영 대회가 우리 해중공원에 어떻게 보면 광고 효과나, 그리고 거기에 대한 작품성, 내부에 있는 그런 작품성, 작품 사진을 우리가 좀 건지자는 그런 의도도 여기에 숨어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전년도에 사진들을 보면 사실은 거기서 건질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작품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도 많은 선수가 출전을 해야 하고. 사실 5,000만 원, 전년도에 5,000만 원, 그런 예산이 적은 돈이 아니었거든요, 이런 대회에 비해서.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