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위원 양쪽으로 3회, 3회씩. 이렇게 만들어지는 노선을 어느 시민들이 그걸 인지하고 거기 가서 이용을 하려고 하겠어요. 예를 들면 종합운동장 쪽에 하늘채 아파트 거기에서 노선이 생겨도 시내까지 갈 거면 그 버스 시간 기다릴 바에는 차라리 걸어가는 게 더 가까워요.
시간이 훨씬 더 단축된단 말이에요. 이런 것들 진짜 뭐, 해서 노선을 만들었다? 뭐 이렇게 민원 해결했다, 이걸로 끝낼 부분이 아니라는 거죠.
이제는 지금 우리가 뭐 공공형 버스, 마실버스 들어 왔죠? 시내버스도 지금 계속 적자 부분이 크죠. 또 시내버스 노선 없어지는 부분에 대해서 희망 택시 들어왔죠.
그리고 우리 또 교통약자들을 위해서는 또 다른 지원을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또 ITS에서는 지금 수요응답형 버스 도입한다 말이에요. 지금 운송 시스템은 계속 다양화되고 있는데, 진짜 근본적인 부분은 아무도 안 건들고 있어요.
왜, 안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