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문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주신 걸 가지고 제가 이 네 지역을, 네 곳을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일단은 횡단보도가 뒤로 미뤄지면 우리 우회전할 차량들이 그래도 앞에 한두 대는 빠지기 때문에 뒤에 차량이 밀리는 밀림 현상이 조금 줄어들었고요. 그리고 우리가 우회전하고 나서 횡단보도가 좀 미뤄지다 보니까 우리 보행자들하고의 접촉률이 많이 좀, 유격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갔을 때는 사실은 기대만큼은 뒤로 많이 못 갔더라고요. 혹시 내년 사업에 차선 도색 사업이 있어서 횡단보도가 다시 이 사업에 들어간다 그러면 물론 그 경계석을 미처 못 깐 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원래는 횡단보도에 있는 경계석이 좀 낮아야 되잖아요.
근데 거기는 미처, 횡단보도를 미루다 보니까 경계석 사업은 못 한 부분이 있는데. 그거는 좀 그거 하더라도 일단은 횡단보도를 조금만 더, 지금보다 가능하다 그러면 조금 더 뒤로 미뤄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