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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26회 제4행정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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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렇게 본 위원이 이번 예산안에서 몇 번을 강조를 하는 것들이 강릉시에 재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국비, 도비에 대한 부분을 정말 절대적으로 신경을 써달라, 이 보조금이 있어야 강릉시가 살아남는다. 그리고 보조금에 대한 반납이 없도록 해 달라, 그런데 하물며 줄여서 받는 거는 이건 말이 안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만약에 70명이라고 목표치를 다시 낮췄어요.

그러면 결국은 강릉시는 다시 70명만큼밖에 노력을 안 한다는 거예요. 더 이상은 확대할 수가 없어요. 왜냐, 예산이 없으니까.

딱 변명하기 좋잖아요. “우리 예산 없어서 이 정도밖에 일 안 합니다.”라고밖에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적어도 강릉시는 100명이었으면 목표치는 200명으로 잡았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목표를 달성을 했어야 하는 거고, 지금도 70명이라고 말씀하시면 안 돼요. “저희가 70명이지만, 150명, 200명이 되도록 노력을 해서 내년에는 반드시 이 사업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배 이상 늘리겠습니다.”라는 답변이 돌아와야 하는 게 우리가 사업을 하는 목적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조금 아쉽다, 많이 아쉽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2026년에는 여성친화도시까지 됐잖아요, 그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