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326회 제5산업위원회2025-12-02

김기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건 그다음에 얘기지. 지금 그렇게 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 영동 에코, 남동발전 본사에서도 지금 철송, 그렇게 주민들이 이야기하는데 철송 못 하는, 70%를 못 하는 이유가 있어요.

왜? 육송은 그냥 차만 가지고, 그냥 도로로 다니면 되는데 철도는, 이 화물차를 확보를 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지금 철송으로 그렇게 못하고 가장 가까운 포항에서, 포항 신항만, 영일 신항만에서 올라오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그런 건 나중에 그렇게 하더라도 할 때는 이렇게 막 과장님처럼, 그렇게 막 얘기하면 안 되고, 나중에 그런 거는. 지금 지역 주민들도 시가 시책 사업으로 옥계항을, 옥계항을 그렇게 개발시키고 그렇게 하려 하니까 옥계에서 여기 안인까지 오는 거리, 멀지도 않으니까 이게 다른 일반에서 그렇게 한다면, 회사에서 그렇게 한다면 못 하겠지만. 시에서 그렇게 한다고 하니까, 지역 주민들이 시에서 그렇게 시책 사업으로 옥계항을 항만 물류를 그렇게 하려고 하니까 지역 주민들도 시에서 하는데 우리가 그래도 동참을 해서 그렇게 해 주자 하고 지금 그래 갖고 약간 이렇게 누르고 있는데, 되고 말고를, 막 지거려 갖고, 또 이렇게 그 불 붙이지 말아요.

내부적으로만 그렇게 알고 있고. 그리고 막 이래서 뭐 설명하는데 다 해가지고 누가 보면은 괜히 잘 누르고 있는 것까지도 안 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항만물류과면은 항만물류과 할 일, 그런 거나 어떻게 잘해서 해결을 잘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해야지.

뭐, 이게 뭐 청년 원가아파트 찾고, 뭐 운동장 짓고. 아까 뭐 단장님 그거 저 스포츠센터, 그 대답 복잡하게 할 필요 없어요. 중앙투자심사 안 돼, 면적 그렇게 처음에 할 계획 가지고 크게 해갖고는 중앙투자 심사 못 받잖아.

못 받으니까 줄인 거 아닙니까, 돈도 돈이지만은. 돈이, 그 돈이 쌓여져 있다고 해도 안 됩니다, 그게. 처음부터 30만 평, 40만 평 가려고 해도 중앙투자심사 받을, 통과될 자신 없잖아, 그거 안 되지, 벌써.

안 되니까 줄였잖아.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