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김은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시민들의 건강 증진 사업을 위해서 예산 편성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우리 건강증진과에서 굉장히 다양한 사업을 많이 한단 말이에요,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그런데 홍보는 좀 부족하다. 본 위원이 걷기 동아리 프로그램, 그다음에 AI-IoT 어르신 건강 관리 프로그램, 이런 것을 어디서 홍보를 할까 하고 여기저기를 뒤져 봤는데, 보건소 홈페이지에도 안 나와 있고, 이걸 어르신들이 어떻게 찾아서, 젊은이들은 각종 인터넷 플랫폼이라든가, 이런 데 다 뒤져서 어떻게든 다 알고 있어요, 신청하기도 좀 수월하고. 그런데 어르신들은 이게 눈으로 직접 보든가 귀로 듣든가, 이런 홍보가 좀 많이 필요한데, 그런 홍보가 조금 부족하다.
그래서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이 요즘 시민들은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건강 의식들이 높아졌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무지하게 많은데, 이걸 보건소에서 이 많은 사업을 하면서도 시민들의 참여를 넓힐 수 있는 홍보가 좀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일단은 추경에라도 예산을 좀 편성 받아서, 이런 건강 증진 사업은 어디에서 찾아보고, 어디에서 가면 신청할 수 있는, 이런 홍보를 좀 폭넓게 해 줬으면 좋겠다, 다양하게.
TV로도 볼 수 있고, 신문에서도 볼 수 있고, 다양한 곳에서 우리가 이렇게 보면, 우리 공보실과 협력해 가지고 공보실에서 보내는 책자, 이런 데서도 수시로 볼 수 있고, 이런 다양한 홍보를 좀 해 줬으면 좋겠다. 사업은 많이 하고, 예산은 많이 편성돼 있어도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거기에 참여할 수 있는 이런 길을 모른다 그러면 참여가 어렵다. 그래서 그 길을 좀 잘 알 수 있도록 홍보비 예산을 좀 편성해서라도 조금 홍보를 많이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