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저는 이런 거 보면서 북부, 남부 따지고, 저거하고 그래. 실질적으로, 제대로 할 만한, 이렇게 저거는, 도 대회를 할 수 있다든가 전국대회를 할 수 있다든가. 규모는 안 되면서, 건설과는 건설과대로 15억 들여 갖고 연곡 둔치에다 또 만들고, 체육과는 체육과대로 심곡에다가 18홀짜리, 그것도 얼마 들었어? 18억 들여 가지고 또 조성을 하고, 저는 이런 게 좀 불합리하다는 얘기예요, 이게.
좀 일관되게 해야지, 일관되게. 건설과하고 안 그러면 모든 부서하고, 안 그러면 전체적으로 강릉시가 남부권, 북부권 좋아. 나누어 가지고 18홀, 몇 홀 해 갖고 연습하는 거는, 가서 나누어져 갖고 한꺼번에 다 못하니까, 그렇지만 인제처럼 심곡 같은 데다가는, 예를 들자면 제대로 도 대회를 줄 수 있는 규모를 만든다든가 전국대회 규모로 한다 할 거 같으면 모를까, 이것도 18홀이야.
그래서 이런 게 이원화가 되다 보니까,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예산은 예산 대로. 이거 한번 다 모아놔 보세요, 지금 돈이 얼마인가, 전체적으로. 조성해 있는 거, 파크골프장 조성해 있는 거 한번, 돈, 예산 다 모아놔 보라고, 예산이 얼마나 많은가.
이럴 거면 오히려 제대로 하는 거 하나를 만들지. 왜 이렇게 분산해 가지고 여기 조금, 저기 조금,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내년도 벌써 파크골프장이 건설과 15억하고, 체육과 18억하고, 돈만 해도 얼마야, 벌써, 이게. 30억이 넘어요, 30억이, 돈이.
그래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거지, 이야기를.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게 틀린 이야기입니까? 국장님 어때요?
솔직히 한번 얘기해 보세요. 제가 그냥 어거지(억지) 쓰는 건가요? 잘못된 얘기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