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지금 이제 안 되는 데도 꽤 많습니다, 사실상. 활성화가 안 되는 데도 꽤 많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회원 수가 5명 나와서 하고, 한 4명 나오고, 잘 안되는 데도 있는데, 그분들이 뭐가 문제냐면 다른 동네는 그늘막을 설치해 주니까 너무 좋거든.
그러니까 활성화는 안 됐지만, 우리도 해 달라고 계속 요구 사항이 나오는 거야. 그러다 보면 형평성이 문제가, 분명히 형평성의 문제가 들어가거든요. 다른 데는 해 줬으니까, 분명히 여기도 해 줘야 하는 부분이, 형평성이라는 부분이 들어가다 보면, 계속 설치를 들어가야 하고.
또 이제 거기에 활성화 안 된 데는 또, 파크골프장도 똑같은 예를 들 것 같습니다. 파크골프장도 분명히 이제 인원수가 많다 보니까, 심곡항, 연곡, 사천, 강남, 이 부분이 또 지역마다, 성산, 이번엔 또 성산에다 아마 해 달라 할 수도 있습니다. 지역마다 다 해 달라 할 수 있는데, 그 많은 예산도 우리가 없지만, 사실상은 이런 부분들이 좀 우리가 너무 무분별하게 하는 것보다는 정확한 수요 조사, 이런 부분들, 그리고 활성화, 그런 거 파악하고 나서, 예산을 세워서, 정확하게 가야 한다고 보는데, 이 부분이 그냥 남들이 해 주니까, 다른 동네 해 줬으니까 우리 동네도 해 달라, 이런 식으로 가다 보면 이거 지금 제가 봤을 때 감당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우리 체육시설, 노후 체육시설 사업 있죠? 노후 체육시설, 운동기구 설치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