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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32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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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걸 봤을 적에 물론 해당 부서에서는 하려고 하는 의지는 좋아, 의지는. 지금 당장 우리 인근, 인접 시, 동해시 같은 거 보면 도째비골 스카이 워크 해 가지고, 바다 저거 해 가지고, 본 위원은 지난 토요일도 동해 개인적인, 사적인 일이 있어서 갔다 오면서 거기를 들렀다 왔어요. 그런데 관광객이, 이용하는 관광객이 엄청나요, 정말.

그걸 보면서 내가 우리 죽도봉을 생각을 한번 해 봤어, 죽도봉을. 거기는 몇백억을 들여 가지고 정말로 관광지로써, 지금 동해시로써 최고의 지금 관광지가 거기잖아, 그죠? 우리도, 우리도 좀 어떻게 다른 거 이렇게 조금조금 들어가는 예산 좀 뒤로 하고, 이제야 말따나 죽도봉 관광지로 하겠다고 해 갖고 예산을 세워 가지고 그동안에 주민설명회, 공청회 다 거쳐 갖고 의회 의결받아 갖고 시작을 하는 거 여기다가도 75억이 아니고, 750억을 들이든가, 어떻게 하든가 해 갖고 정말로 제대로 되어 있는 스카이 워크라든가, 이걸 만들어 놓는다고 한다면 정말 강릉에 또 어떤 새로운 랜드마크로, 관광지로 부상하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좀 이렇게 예산이 적게 편성이 되어 있고, 규모가 작은 걸로 봐서는 굉장히 좀 아쉽다.

혹시라도, 혹시라도 이거와 연계해 갖고 추가적으로 더 연장을 길게 한다든가 볼거리도 많이 저걸 한다든가, 전문가들이니까 잘 아시잖아, 그죠? 이런 걸 할 수 있는 기반이라든가 계획은 없으신지 한번 묻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