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그렇게 해서 이제 2,000만 원이 되는 것이고요. 5명이면 더 늘 수 있고, 3명이면 조금 적을 수도 있고. 지금 이번에 바뀌는 것은 그런 한 팀당의 인원수 제한도 조금 변동이 있고 그렇습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 우리가 아마 12대 의회 하면서, 연구 활동을 통해서 실질적인 결과물들을 얻어낸 연구회들도 있고 했는데, 말씀대로 정책에 반영이 된 비율을 따지자 그러면 과연 두 자릿수 비율도 안 나올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그 점 많이 안타깝고요. 이것을 조례에 담을 수는 없지만, 형식상, 우리가 그것을 반영할 수 있는 노력을 의원님들 우리 스스로가 좀 해야 하지 않을까, 좀 적극적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 그러면 시민의 혈세로 마련된 의원 연구활동비가 투자에 비해서 성과물이 조금은 비효율적으로 활용된다는 평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함께, 의원님들이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