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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27회 제1행정위원회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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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사장님, 강릉시의 모든 사업을 관리하느라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수익과 서비스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앉고 있습니다, 공사가.

조금 전에 동료 위원님 말씀하신 자연휴양림 같은 경우는 사실 흑자 논리가 있는 좋은 사업입니다. 사실은 오랫동안 수입을 많이 창출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노후되면 리모델링을 해야 되는 건 맞는 거고, 올해 보니까 열세 가지 핵심사업이 있어요.

그만큼 공사가 파이를 최대한 키웠다, 본 위원은 이렇게 보고요. 안타까운 건 저는 항상 말씀을 드리지만, 공사의 기능을 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이건 아마 사장님도 동감하실 거라고 보고요.

하루속히 이런 입장료 그런 걸 하는 체계가 아니고 정말 공사로서의 면모를 갖추길 기대하면서 집행기관과 충분히 소통해서 그 예산 부분을 해결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또 집행부에서도 그런 부분을 헤아려줘야 한다고 보고, 지금 현재 올해 핵심 과제를 보니까 전년도에 비해서 엄청나게 파이가 커졌어요. 이제는 공사로서 가기 위한 몸부림을 최대한 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산 문제잖아요. 이런 부분이 수반된다고 그러면 공사가 월등해지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사장님 하실 얘기가 있습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