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용래 의원 발언
조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과장님, 주문진장, 옥계장이 있는데 실제적으로 본 위원은 옥계장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 여러 번 소상공인과에 요청을 했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업무보고 부분에 대해서는 빠져 있거든요? 제일 중요한 건 저번에도 골목형 상점가를 만들어서 활성화시키겠다고 하는데, 실제적으로 골목형 상점가하고 옥계장하고는 들어와서 장사하는 분의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그런 부분도 있고 아까 권순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많은 가겟세 차이 이런 부분도 수백m의 줄이 서 있는 그 위치에 많은 상점이 들어와 있는데 그분이 또 옮겨요, 4월에.
그러면 거기는 또 죽은 상가로 전락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부분도 우리가 뭔가 이분들이 이전을 한다고 했을 때 행정에서 머리를 맞대고 소통하는 부분도 있어야 되지 않겠나, 아까 1,000만 원 얘기하시는데, 2층이 월세가 1,000만 원입니다. 저도 그 얘기를 듣고 놀랐던 게, 이렇게까지 가격이 많이 올랐나?
어쩔 수 없이 이쪽으로 와야 되는 부분이 있구나? 그런 상권 부분들을 대학로 쪽으로도 뭔가 머리 맞대고 옮겨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게 행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일 죽은 상권이 대학로잖습니까?
뭔가 그분이 오려고 하다 보니까 찾지 못했던 부분도 분명히 있고, 어쩔 수 없이 오는 부분도 있고, 상당히 많은 부분에 대해서 딜레마에 빠져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거기가 다시 죽은 상권으로 변했을 시 나타나는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야 되지 않겠나하는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 소상공인과가 상당히 강릉 지역 경기 활성화에 제일 중요한 위치에 있거든요. 김현경 과장님 오셔서 뒤에 네 분의 팀장님들이 유능하시다 보니까 26년도에 제대로 잘 마무리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