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제가 건의 사항 드리고 싶은 거는 이 기간이 너무 길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어떨 때는 이게 보통 3개월마다 이제, 안건이 어느 정도 모여야지 이제 교통심의위원회가 모여서 이제 그거를 이제 심사를 한다고 해서, 그래서 시간이 어떨 때는 6개월까지도 가는 경우도 있더라고, 안건이 안 모이면. 그러다 보니까 결론은 시민들이 불편한 부분들은 계속 안고 가야 하고, 그 사이에 사고도 많이 나고, 그런 부분도 많이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경찰서하고 얘기를 해서, 이 안건들이 좀 올라오면 좀 빠르게 신속 집행할 수 있는 좀 체계를 좀 우리가 구축을 좀 같이 협의를 해서, 구축을 해서 그런 안건들이 올라가면 좀 한두 달 내에 뭘 결정을 확실히 지어서, 이거는 교통 법규에, 준수에 좀 위배 돼서 설치가 불가능하다든지, 아니면 이건 가능한 거니까 빨리 받아서 통과 시켜주면 빨리 설치를 한다든지,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제가 몇 번을 거기에 부탁을 하고, 요청을 했는데도 6개월까지 막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이렇다 보니까, 시민들은 계속 불편한 부분을 갖고 가거든요. 이게 제일 시민하고 밀접한 부분이거든, 건널목 하나 설치하는 거, 그리고 이제 차선, 어디 앞에 좀 차선 좀 끊어달라, 그런데 그것도 우리가, 우리 시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거든요, 맞죠?
경찰서에, 교통심의를 통과해야지 우리가 차선을 끊어주는, 도색 작업도 할 수 있고, 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그런 부분들, 또 과속카메라, 이런 부분들까지도, 이런 부분들에서 좀 시민들이 제일 불편한 부분이니까, 이거는 좀 우리가 신속 집행할 수 있는 좀 체계를 가지고 고민해 보시고, 경찰서하고 협의해서, 이건 좀 이렇게 가는 게 좋지 않겠냐 해서 서로 협의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