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문영근 의원 발언
위원 다음은 드론 페스티벌에 대해서 김명철 위원님께서 얘기하셨는데 아까 답변이 “첨단산업 유치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 그래서 지곶산단 등을 검토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는 정말 그런 의지가 있다면 물론 드론 페스티벌을 하는 것도 중요하기도 하지만 사실 이런 방향성에 대해서 또는 목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연구와 검토가 필요하지 않냐, 그런데 올해 이런 예산은 없어요. 연구용역비도 없고 그래서 저는 그런 목표와 방향성을 가졌다면 물론 드론 페스티벌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시민들이 관심이 있어야 그것이 현실화되는 것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관심과 또 이런 지방자치단체의 어떤 특징을 만드는 데는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불어서 그보다 먼저 연구용역을 통해서 정말 실현 가능한지 목표와 방향을 어디다 두어야 되는지 이런 부분이 먼저 돼야 되지 않느냐, 연구 용역비 세워졌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