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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327회 제4산업위원회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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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목적이 이게 벌써 언제적 사업인데 이제 와서 준비 중에 있다고 얘기한다는 건 그동안 준비 안 했느냐는 얘기야? 적극적이지 않았다고 보잖아요? 우리 늘 그 얘기하잖아.

단장님도 강릉 시민이고, 과장님도 강릉 시민이고, 우리 전부 강릉 시민이에요. 강릉시는 인구는 줄어들고, 세수는 적게 걷히고 이런 걸 누구나 다 알고 있잖아, 시민들이라면. 그래서 조금 전에 본 위원도 제2차 공공기관 강릉 유치를 하자, 이렇게 좋은 어떤 기반 조성 다 만들어 놓고 시설에 대해서 기업을 유치하자 이걸 하는 겁니다, 이걸?

저는 아까 말씀은, 자꾸 같은 얘기 반복되는 얘기 같고요. 단장님하고 과장님은 물론 하시는 일도 많고 저거 하시겠지만, 정말로 포스코를 찾아가든, 어딜 찾아가든지, 도를 설득시키든, 안 되어 있으면 모를까 기반 시설이 다 되어 있어, 그죠? 공장이 들어오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는 전투적인 행정 능력을 발휘해야 되겠다, 전투적으로? 적극적을 떠나서 전투적으로 해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포스코가 다른 2차 가공을 하든지 2차 산업을 하든 뭘 하든 간에 저희들 그렇잖아요.

좋은 기업이 많이 들어오면 우리는 더 이상 바랄 게 없어. 그리고 옥계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기반 조성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기업이 들어오게 하려고 만들어 놨던 거예요, 그죠?

좋아, 항만 확장해서 컨테이너 물류단지하고 들어가는 거 다 좋아. 그렇지만 그런 것도 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만든 거 아닙니까? 이런 거에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하도 보기에 딱하기도, 매년 보면 여기에 대해서 사업 계획은 올라와, 사업 계획은? 올라오는데 실적이 아무것도 없어. 100번 올라오면 뭐 하냔 말이야.

그래서 본 위원도 앞으로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의회 차원에서 나가서 여기에 대해서 자꾸만 10분 자유발언을 하든 뭘 하든 할 테니까 해당 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합시다. 기업 유치도 정말 전투적으로 해서 여기다가 제대로 된 기업 한두 개 유치한다든지 몇 개를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서 정말로 강릉의 어떤 지역경제 활성화도 시키고, 고용 창출도 하고, 세수 증대도 하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