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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29회 제1행정위원회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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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가 같은 지역구이긴 하지만 사실 교동택지와 큰길 건너서 유천택지로 넘어가는 건 동과 동을 넘어가는 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보기에는 한 묶음처럼 보이지만 사실 동네 주민들께서는 이걸 굉장히 타 동이라고 생각하시거든요? 그러면 내가 이 동을 넘나들면서 복합활력센터를 이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이질감이 들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거기까지 가는 건 사실은 지금 말씀하시는 것에 대한 약간의 억측이 있다고 보여지고, 이 복합활력센터 신축 건에 대해서 48면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좀 더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을 설계 과정에서 좀 더 고민하셔야 될 겁니다. 고민하시고, 그리고 또 주민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분수공원에 대한 부분 아까 무대까지도 조금 더 넓히고 확장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이 분수공원에서 사용하는 이 무대에 대한 부분은 굉장히 이분들이 갖고 가는 어떤 힐링 포인트입니다.

거기를 더 집어넣어서 복합활력센터를 넓히겠다고 하는 건 우리의 힐링 포인트를 뺏어가는 느낌으로 가져갈 수 있거든요? 여기에 대한 충분한 홍보가 있어야 되고, 이미 이런 말씀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주민들에게 편리를 주기 위한 편의시설에 대한 홍보 적극적으로 필요하고, 그리고 또한 이 분수공원이 소요되는 부분, 이런 부분도 분명히 공감을 얻어내셔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주차 부분에 대한 부분도 주민들의 오해가 없도록 면이 좁아지는 게 아니라는 실질적인 이런 부분에 대한 홍보가 좀 더 이루어질 것을 요구드리겠습니다. 잘 설계하셔서 정말 도시재생 기반시설인 복합활력센터가 주민들에게 좀 더 편리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요구드리겠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