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문영근 의원 발언
위원 청년일자리가 필요하고 청년일자리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서 앞으로도 아주 많이 다각적으로 노력해야 되는데 청년일자리를 위해서 인턴을 오산시 공무원의 손이 모자라서 채워주는 형태의 의미는 사실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죠. 다음은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 이 부분이 홍보역량 강화사업으로 3천만 원, 청년네트워크 발굴사업, 도전골든벨, 토크콘서트, 소풍프로젝트 이런 내용들인데 저는 사회적기업 진흥을 위해 이런 것들이 매년 반복되고 과연 본질적으로 이런 사업, 프로그램이 역량을 강화시키는 프로그램인지 의문점이 들거든요. 그야말로 사회적기업을 육성하려면 사회적기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한테 좀 더 기회를 열어주는 프로그램이거나 아니면 하고 있는 사람들의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인데 정말 이 내용에 대해서 더 많은 개발이 필요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