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 노인정이라든가 노인대학이라든가 또 노인복지관에 장애 노인들 휠체어를 타신 분들은 못 가고 있어요. 경로당에 휠체어가 올라갈 수 없어서 못 가고, 사실 노인 장애인분들이 그분들하고 어울리기가 굉장히 쉽지 않아요. 그래서 이분들이 갈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다리가 없으신 분들이라든가 휠체어를 타시는 노인분들이 갈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이분들에게 한 공간에 노인 쉼터를 만들어달라고 요구를 했던 것 같은데 계속 지금 몇 년째 안 되고 있어요. 특이성이 있습니다.
농아 같은 경우는 수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들만의 공간이 필요해서 쉼터를 만들어줬고요. 시각 같은 경우도 서로 안 보이니까 점자라든가 이런 부분 때문에 그분들의 그 쉼터가 있는데 지체 같은 경우는 없기 때문에 노면에 그냥 다 나와서 서계시고 휠체어에 계신 분들이 많은데 이 부분은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신지, 계속 논의를 하고 있으면서도 진행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