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지혜 의원 발언
위원 너무 유사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문화원에서 이것을 왜 편성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공연하시는 분들 중에서 그쪽으로 요청이 들어갔을 수도 있고, 본 위원도 의회에 있으면서 그런 민원들을 많이 듣기는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관객들 입장에서 해야지 공연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것도 제목은 그럴싸한데 기존에 있는 사업과 너무 비슷해요. 그리고 ‘조상의 숨결 속에서 문화의 향기를’ 이것은 사전설명 때도 질의드렸던 부분인데 이것 남촌동에서 하는 것을 가지고 오신 것인가요? 남촌동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을 같이 연계해서 하시겠다는 건가요? ‘궐리사 백일장 시낭송의 밤’ 같은 경우는 남촌동에서 하고 있는 것이랑 비슷하고 4월에 ‘독산성 벚꽃 문화제 및 고인돌공원 사생대회’ 이것은 어디에서 주관해서 하시겠다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