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질의가 아니고 제가 하나의 기사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경북 영주에서 할머님 열여섯 분이 마을기업을 하셨는데 평균 연령이 78세 할머님들입니다. 이번에 마을기업 최우수상을 받으신 분들인데 마을에서 메밀묵을 쒀서 파는데 30분 만에 완판이랍니다.
그래서 저희도 마을기업 다운 마을기업을 만들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이것에 또 할머님들이 하니까 할아버님들이 할배목공소를 만들어서 지역에서 목공센터를 만들어서 고쳐주고 그 마을기업을 같이 하셨다고 해요. 지금 우리가 필요한 것은 어디 몰아주기식 마을기업이 아니고 진정한 마을기업이지 않습니까? 열여섯 분의 할머님들이 지역에서 스스로 기업을 만드셔서 전국적으로 유명한, 방송에도 나오고 했는데 저희도 이런 게 진정한 마을기업이지 않나, 저희도 이런 것을 발굴하셔야 되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