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아이들한테 공간을 확보해서 아이들도 똑같이 드림예체능단 아이들하고의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같이 나누자는 이야기인데 그러다 보면 저는 인력은 오산의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들이 유아 아이들이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선생님들을 거기에 같이 이 아이들이 왔을 때 유휴공간을 그 선생님들이 케어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들기 위해 자격 있는 선생님들을 이쪽으로 배치를 해도 된다고 저는 이해를 했고요. 또 기존에 있는 스포츠 운영을 하면서 많은 선생님들이 여기에 있었어요. 16개인가 17개 분야의 선생님들이 계셨는데 그 선생님들 이쪽으로 활용을 하면 될 거라 생각을 했는데 지금 5억 1,370 아니 4억 정도의 예산을 했는데 1억 정도의 예산이 더 늘어났어요.
그러면 처음에 4억 정도 예산을 세웠을 때는 이것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4억 정도의 예산을 세운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 그때 예산의 계획도 저희가 봤는데 차량까지도 거기에 포함이 되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기존의 차량 운행을, 그런데 지금 보니까 다 제끼고 다시 1억에 대한 예산을 강사료를 또 하겠다는 계획을 보니까 이게 어떻게 된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