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학교는 학기에 학제가 있어요.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를 연초부터 다 계획을 하고 학교 프로그램에 의해서 운영되는데 중간에 이러한 프로그램이 들어가면 현장의 선생님들은 굉장히 혼란스럽거든요. 그래서 공모사업이 있을 때 마다 학교에서 어떤 대책도 없는데 학생들한테 밀어 넣는 것은 만약에 우리가 공모사업 받은 것을 내년 예산에 학교 하고 협의를 신중하게 해서 우리가 어떤 어떤 것으로 공모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한다든지 아니면 일부 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들어가야지 학교에는 분명히 학교프로그램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중간에, 8월에 공모사업으로 해서 예산이 들어간다는 것은 위험한 경우 같습니다.
학교 현장을 너무 모르고 예산을 편성한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한 협조가 서로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