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질의하겠습니다. 213페이지 운수업계 보조금부담금이 광역버스 좌석제라고 해서 8,400만 원이 증액되고 학생통학버스 운영이라고 해서 4,500만 원이 증액됐어요.
학생 수가 늘어난 것도 아니고 출퇴근하시는 분들이 늘어난 것도 아닌데 본예산보다 몇 배, 통학차량에 대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이야기가 됐었습니다. 버스노선에 대한 것도 전 의원들이 타고 다니기까지 해 봤는데 그것에 대한 인식이 없이 본예산에 전혀 하지 않고 이렇게 추경에 담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분명히 광역버스 좌석제 운영을 실시한지가 언제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일단 파악해 보고 연초에 본예산에 세워서 1년 동안 아무 탈 없이 가게 해야지 맞는 것인데 중간에 이렇게 예산을 증액해서 추경에 세우면, 이렇게 급박한 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