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세 개 복지관의 운영비가 굉장히 부족해요. 그래서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교육사업도 하고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주민자치센터라든가 교육 사업을 시에서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운영비를 충당할 수가 없어요.
복지관을 가면 굉장히 힘들어하는데, 그래서 경력 있는 복지사를 쓰고 싶어도 인건비 때문에 지금 복지서비스를 받아야 될 대상자들이 더 열악한 환경이 되지 않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스러운데 이렇게 많이 집행 잔액으로 남기는 것에 대해서도 의아하거든요. 처음에 예산을 세울 때 이분들이 복지관에서 맞춰서 세웠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 동안 이만큼의 사업을 가지고 이만큼을 하겠다고 최소한으로 짜서 낸 것인데 이렇게 많은 예산이 집행 잔액으로 남는 것은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물론 절감했다면 모르지만 복지관은 절감을 할 수 있는 곳이 아니지 않습니까.
서비스기관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