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악기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가격에 대한 기준 없이 5천 원 이하, 만 원 이하 이렇게 하는 것 보다는 회원제로 해서 어떤 악기든지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것은 많은 분들이 어떤 악기를 다뤄보고 활용하고 배우는 것도 중요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일괄적으로 악기가격을 정하는 것 보다는 회원제로 해서, 회원제가 되어야 몇 명 기준을 잡아서 돌아갈 수 있거든요. 불특정 다수에 의해서 시민 전체적으로 가격을 매기다 보면 정말 필요로 해서 계속 연장을 하고 싶은 분들이 많거든요.
한 달 배우고 두 달 또 배워야 하는데 이렇게 하다 보면, 악기가 부족하면 계속 악기를 사야 되는 입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년 정도 회원제로 하면 바이올린을 배우는 분들이 3개월 정도 빌렸다가 또 연장을 해서 할 수 있고 그런데 새로운 이렇게 하다 보면 기존에 있는 분들이 자칫 대여할 수 있는 기간을 놓쳐 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1년 정도 우리가 데이터를 잡아놓으면 계속 그 분에 맞춰서 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니까 그렇게 계획을 세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