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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238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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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용료를 받는 것이 아니고 회원제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회원으로 가입을 해서 회원이 되면 1년 동안 악기를 자유롭게, 본인이 원하는 악기를 대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하고 싶은 것은 레코더, 오카리나 이런 것은 저희가 구입을 해도 만오천 원 정도면 구입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5천 원 이하로 해 놓아서, 또 색소폰이나 트럼본, 트럼펫, 클라리넷, 플루트 이 악기들은 굉장히 비싸고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바이올린도 그렇고, 우쿠렐라 같은 경우는 9만 원 정도 되고 첼로는 굉장히 비싸서 몇 십만 원까지 가는데 가야금 같은 경우도 비싸면 100만 원 이상이 되고 고가의 악기들도 많은데 단소, 북, 장구, 징 이게 5천 원 이하로 했는데 악기대여의 기준을 어떻게 잡으셨는지 알고 싶고요.

모든 시민들이 악기를 많이 활용을 하게 하려고 하는 것인지, 악기가 만약에 파손되었을 때는 대부분 자비로 이뤄지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대안이 되어 있는지 조례상으로는 되어 있지 않아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