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사용료를 받는 것이 아니고 회원제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회원으로 가입을 해서 회원이 되면 1년 동안 악기를 자유롭게, 본인이 원하는 악기를 대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하고 싶은 것은 레코더, 오카리나 이런 것은 저희가 구입을 해도 만오천 원 정도면 구입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5천 원 이하로 해 놓아서, 또 색소폰이나 트럼본, 트럼펫, 클라리넷, 플루트 이 악기들은 굉장히 비싸고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바이올린도 그렇고, 우쿠렐라 같은 경우는 9만 원 정도 되고 첼로는 굉장히 비싸서 몇 십만 원까지 가는데 가야금 같은 경우도 비싸면 100만 원 이상이 되고 고가의 악기들도 많은데 단소, 북, 장구, 징 이게 5천 원 이하로 했는데 악기대여의 기준을 어떻게 잡으셨는지 알고 싶고요.
모든 시민들이 악기를 많이 활용을 하게 하려고 하는 것인지, 악기가 만약에 파손되었을 때는 대부분 자비로 이뤄지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대안이 되어 있는지 조례상으로는 되어 있지 않아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