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예, 우리가 성남시를 벤치마킹해서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하는 건데 본 위원이 알아본 결과 위원들이 성남시에 벤치마킹도 다녀왔는데요. 거기는 시민이 악기를 배우려고 구입했던 악기, 쓰지 않는 것을 기증해서 받아서 첫 예산이 하나도 들지 않았습니다, 악기대여를 했을 때. 그런데 성남시는 저희보다 굉장히 부자 동네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기구입비가 하나도 없이 시작을 하는데 저희는 한번쯤 시민의 기증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홍보를 했는지 질의를 해 보고 싶고요. 그랬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악기를 기증을 받은 악기 외 나머지 부분을 저희들이 구입을 해서 시민들한테 제공을 한다면 더 효율적이고 시민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을까 이게 지금 학교 같은 경우도 오케스트라를 만들었다가 어떠한 사정으로 해체돼서 악기가 그대로 보관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성남시 같은 경우도 기관 대 기관이 악기구입을 할 경우는 그대로 받아주고 만약에 기관에서 오케스트라를 창설한다 그러면 이 악기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것으로 해서 정말 공유경제를 제대로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이 이 악기대여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예산이 시민이 오산시 예산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다 악기를 구입해서 악기대여를 하려고 하면 처음에 악기를 빌려 가시는 분들은 새 악기를 빌려가서 좋기는 하겠지만 그 예산 자체가 처음 빌려 가시는 분들은 거의 초보신데 초보 분들이 악기를 만졌을 때 손상되고 연습용이지만 악기 손실되고 수리비 같은 경우도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굉장히 많은 수리비, 관리도 그렇고 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에 대한 대안 같은 것은 있으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