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여성분들이 경찰도 여성분들이 계실 때도 있고 같이 근무하실 때 상당히 밤에 야간이라든가 이분들은 어쨌든 시민의 정보를 갖고 계신 분들이거든요. 좋은 정보든 나쁜 정보든 그런 분들이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을 느끼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세콤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니까 창이나 어디 쪽에서 들어와서 노출이 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셔서 여자 분들이 근무를 하는데 세콤이 설치 안 되어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죠. 그게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또 거기는 정보를 다루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민원인이 본인의 민원에 대해서 불만을 가진 분들이 또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분들이 굉장히 또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보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많은 돈이 들어가지 않고 안전을 지키시는 분들이 안전에 위협을 느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