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54쪽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확대를 보면 지금 개수는 굉장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해야 될 일자리가 몇 개가 있는지는 우리가 의문을 가져야 될 것 같고요. 이제는 노인일자리가 굉장히 전문성이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노인 분들이 잘할 수 있는, 어느 지방자치 같은 경우는 일자리로 해서 수세미를 떠서 뜨개를 잘하시는 분들이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 줘서 수세미를 일자리로 활용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또 어느 지역은 일자리 창출로 수의를 만들어서 전문직으로 아예 자리매김 하시는 데도 있고 장 담그기라든가, 술 담그기라든가 이런 것을 그룹으로 만들어서 일자리 창출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우리 지역에 맞게 어르신들이 전문적으로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야 되지 않나, 또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경로당 돌보시는 분들, 지원해 주시는 분들 같은 경우도 10개월 일자리가 되다 보니까 2개월은 갈 곳이 없어요. 그런 부분도 우리가 지속적으로 1년을 그럼 2달을 굶어야 되는 건지 10개월에 맞추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계상을 하셔서 일자리 만들기에 더 충실히 해야 되지 않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