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명철 의원 발언
위원 보면 전체적으로 직무 관련돼서 역량교육 강화도 다녀오고 하는데 지속적으로 예산들이 지금 이 부서 뿐 만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다른 부서에서도 다 같이 증액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거든요. 물론 이분들이 어려운 분들을 케어 해 주시는 부분들도 알고 있고 또 이분들이 케어를 받아야 되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는 보는데 또 다른 단체에 계신 분들 직무역량강화 관련돼서 다녀오시는 분들하고의 금액 차이나 이런 것들도 있고 하향조정 되지는 않고 다 상향조정 되는 부분들이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형평성을 맞출 수 있으면 맞추고 그 다음에 불필요한 예산들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같이 얘기를 나누어서 평준화시켜 줘야 되지 않을까 하는 본 위원의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남는 금액들이 있다면 전자에 위원님들께서도 얘기했듯이 ‘남는 부분을 가지고 정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예산들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233페이지에 보면 사례관리사 등 역량강화 직무교육이 있습니다. 혹시 이분들은 1인당 계산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